2026 | 꿈과 치유를 잇다, ‘꿈의 대화’ 특별강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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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작성일26-04-18 17:28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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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가 개교 12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명상가 밍규르 린포체(Yongey Mingyur Rinpoche)를 초청해 ‘꿈의 대화’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었으며, 꿈과 무의식, 그리고 심리치유를 연결하는 깊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은 고혜경 교수의 진행 아래 질의응답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린포체는 꿈의 본질과 꿈을 통한 자기 이해, 그리고 현대인에게 꿈 작업이 갖는 의미에 대해 차분하면서도 통찰력 있게 설명했다. 특히 그는 꿈을 단순한 무의식의 산물이 아닌, 내면을 이해하고 치유로 나아가는 중요한 통로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상담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심리적 접근과 더불어 영성적 시야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교 측은 이러한 배움의 기회를 전액 지원하며, 학생들이 보다 넓은 관점에서 인간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통합적 시각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강연은 ‘치유’와 ‘이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상담의 영역을 한층 더 확장시키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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